시끄러운 조각상(메모중)

초안 생성하기

새로운 초안을 작성하려면 위 입력칸에 원하는 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고 "생성" 버튼을 누르세요.
생성된 초안 페이지에 자유롭게 초안을 작성하시면 됩니다.


평가: 0+x

일련번호: SCP-XXXX-KO

등급: 유클리드

특수 격리 절차: 제21K기지에 방음재가 설치된 이중 격리실에 보관한다. 출입 시 귀마개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.

설명: 길이 32cm, 무게 8.24kg, 남성 얼굴 형태의 대리석 조각상이다.
04:44분만 되면 눈에서 혈액이 소량 흐르다 멈춘다. 조각상 자체에서 굉음이 지속된다. 이 굉음은 전방50m이내면 확정적으로 인체에게 들리는 소리이다. 인간외에 동물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.

이 소리가 지속적으로 인체에 미칠경우 증상은 다음과 같다.
1단계 : 어지러움과 메스꺼움을 느낀다. 구토를 한다.
2단계 : 호흡 곤란이 시작된다. 청각에 손상을 일으킨다.
3단계 : 내장 출혈이 발생한다. 신체 모든 구멍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한다.
4단계 : 심장마비로 사망에 이른다.

[실험 내용]
실험 A - 날짜: 20██년 ██월 ██일

대상: 남성 D계급 인원
절차: 격리실에 귀마개 미착용 상태로 출입하여 경과를 지켜보았다.
결과: 약 23분이 경과했을 때 사망했으며 장기 안쪽부터 출혈이 시작되는 것을 확인했다.
분석: 출혈의 원인은 혈액 세포 파괴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. 이미 사망한 후 더 이상 세포 파괴는 진행되지 않았다.

실험 B - 날짜: 20██년 ██월 ██일

대상: 남성 D계급 인원 3명
절차: 녹음한 SCP-XXXX-KO의 소리를 실험 대상자들에게 들려주었다.
결과: 모두 2단계까지 증상을 보였다. 그로부터 각 4,5,7분 뒤, 청력을 상실하였다. 청력 소실 후 더 이상 증상이 진행되지 않아 실험 종료하였다.
분석: SCP-XXXX-KO의 소리로 인한 증상은 간접적인 녹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2단계까지만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된다. 또한, 청력이 소실된 경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.

부록:
SCP-XXXX-KO는 20██년도 ██월 ██일 서울시에 위치한 경매장에서 처음 등장했다.
경매장에 올라왔을 당시, 작품을 만든 조각가가 이 미술품에 대한 설명을 하였는데 내용은 아래와 같다.

조각상은 그 자체로 나와 같다. 나는 조각상과 다르지 않고 이 조각상 또한 나와 다르지 않다.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내 아이들이 행복했던 적은 한순간도 없었다. 아이야 눈물을 흘려라.

이 말을 끝으로 그 자리에서 칼을 사용해 스스로 목을 찔러 자살했다.
그 이후에는 헐값에 낙찰되어 ████미술관에 전시가 되었다.
전시 44일차 04:44에 조각상에 처음 피눈물이 나타났다. 알 수 없는 굉음이 조각상에서 들리기 시작했고 약 50M이내의 모든 관람객들이 증상을 호소하기 시작했다. 이 소동에 휘말린 관람객 248명 중 149명은 사망하였고 51명은 청력이 소실되었다.
이 사건은 일각에서 테러로 사건조작하였으며, 재단으로부터 회수되었다.


작성 중인 초안 목록

초안 comments.png 생성 날짜
noisy 1 16 Mar 2025 11:08


비평 중인 초안 목록

초안 comments.png 생성 날짜


비평 중단된 초안 목록

초안 comments.png 생성 날짜